도파민 속청 영어 학습
영어를 10년 배워도 안 들리는 건 머리 탓이 아닙니다.
한글 속청으로 듣는 귀부터 깨우세요.
머리가 아니라 귀를 먼저 훈련합니다
음성을 2~6배속으로 반복 청취해 뇌의 정보 처리 속도를 끌어올리는 훈련입니다. 빠른 소리에 적응하면 정상 속도가 오히려 느리게 들립니다.
① 정상 속도로 내용 파악 → ② 2배속 집중 → ③ 3~4배속 반복(핵심) → ④ 5~6배속 적응 훈련 → ⑤ 정상 속도로 복습.
배속 음성에 특정 주파수를 결합해 집중 상태를 돕습니다. 속청과 함께 쓰면 학습 몰입이 더 잘 유지됩니다.
나이가 들수록 높은 주파수부터 안 들리기 시작합니다. 앱에서 가청주파수를 측정해 현재 상태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설치 전에 지금 들어보세요. 2배속부터 6배속까지, 배속 버튼을 눌러 바꿔 가며 들을 수 있습니다.
배속마다 원음(PCM 48kHz)을 따로 렌더했기 때문에 속도를 올려도 음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
처음엔 2배속부터 — 이어폰으로 들으시면 차이가 더 분명합니다.
대충영어가 무손실 WAV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
MBC 창사특집 「생명의 소리·아날로그」 — 뇌파 · 근력 · 자율신경 · 반응속도 (4분)
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후기에서 문구 수정 없이 옮겼습니다
“영어 귀가 뚫리고 청각 나이가 23년 젊어졌다. 영어 듣기 능력이 많이 늘었고 청각 나이에도 큰 변화가 있다.”
“처음 한글속청 4배속을 들었을 때는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, 지금은 6배속이 정말 잘 들리고 8배속도 꽤 잘 들립니다. 듣는 귀가 발달되는 느낌입니다.”
“듣기 체크용으로 듣던 배우 인터뷰에서 안 들렸던 파트가 최근에 갑자기 들리는 경험을 했어요. 영어뿐만 아니라 뇌 발달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!”
“영어 소리 자체가 들리는 게 많아지고 선명해져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편안해졌습니다. 집중력이 좋아지고 다른 공부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.”
“초등 5학년, 대충영어 3개월 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가 된다!”
“기본적인 단어였는데도 들리지 않았던 것들이 들리기 시작했구요. 지금은 단어가 더 잘 들리니까 소리에 집중하게 됩니다.”
모든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원문에서 발췌했으며, 각 카드의 원문 링크로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
대충영어는 BrainHz 무손실(WAV) 속청 시리즈의 영어 학습 앱입니다 — 같은 방법이 책 4권으로 출간되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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